'신증 동국여지승람 제45권' 평해군편과 울진현편의 기록을 살펴보면 울진대게의 유래에 관한 내용이 나와 있다.
대게를 자해(紫蟹)라고 하여서 자줏빛 색깔의 게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예로부터 중요한 특산물에 '대게'가 포함되었음을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대게는 황금색, 분홍색, 은백색, 홍색 등 색깔에 따라 네 종류로 나뉘는데 다리가 여섯마디로 되어 있어
옛날에는 '육촌(六寸)'이라고 불렀으며 다리모양이 대나무 같다고 하여 '죽촌(竹寸)' 혹은 '죽육촌'이라고도 했다.
대게의암컷은 몸통이 찐빵 크기와 비슷하여 '빵게'라고 부르기도 한다.

흔히들 대게하면 울진이 아닌 영덕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울진 지역에서 전국 대게 생산량의 70%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영덕이 대게로 유명하게 된 시기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1930년대 당시 교통이 원활하지 못하던 시절에 서울 ,대구, 안동, 포항 등 대도시로 해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편리한 교통의 영덕을 중간 집하장소로 이용하였던 이유로 현재의 영덕대게의 계기가 되었다.
조선후기의 실학적 농촌경제 정책서 '임원경제지'를 살펴보면 고려시대 당시 울진이 예주(현재의 영해)에 속하여
울진 인근을 통틀어 예주로 인식한 데에서 비롯됐다.



울진대게의 원조 마을은 행정 구역상 '경북 울진군 평해읍 거일 2리'로서
현재 '거일'이란 이름이 '게알', '기알','거일'로 지명이 변경되어 왔으며, 당시 울진의 대게잡이가 크게 성행한 곳이 이곳이다.
근거 문헌: 신증동국여지승람, 관동읍지, 대동지지, 임원경제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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